“모르는 남자가 가출 유도까지..” 오픈 채팅방에 중독된 금쪽이, 정말 심각합니다

금쪽같은 내새끼 (이하)

오은영이 집에서는 침묵, 오픈 채팅방에서만 대화하는 금쪽이 가족의 문제점을 집어냈다.

 

지난 1일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93회 예고편이 공개되며 집에서 가족과 소통이 단절된 금쪽이가 고민인 어머니가 등장했다.

예고에서 금쪽이네 가족은 엄마와 아들, 금쪽이가 각각 따로 밥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금쪽이는 무려 6년째 자신의 방에서 따로 밥을 먹고 있었다.

 

금쪽이의 대화 상대는 오픈 채팅방의 친구들로, 그는 홀로 놀이터에 앉아 스마트폰에 열중하며”우리 집에 들어오면 숨이 막혀”라고 말했다.

집에 들어와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으며 쉼없이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어머니는 금쪽이와 마주 앉아”온라인 채팅방 지웠냐, 안 지웠냐”라고 물었다.

 

이에 금쪽이는 침묵하며 어머니의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무표정하게 앉아 있었다.

어머니는 스튜디오에서 금쪽이가 과거 가출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문제는 가출 방법을 제시한 게 온라인 채팅방에서 만난 익명의 남자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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