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만 540억 들어갔던 송중기 드라마, 드디어 ‘이런 소식’ 전했다

아스달연대기 (이하)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가 시즌2 제작을 알렸다.

21일 tvN “‘아스달 연대기’가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라며 “극본은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그대로 쓰고 연출은 영화 ‘안시성’의 김광식 감독이 맡는다. 다만 시즌 1 배우인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김지원은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2023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지난 2018년 방송됐던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으며 제작비만 540억 원이 들어간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했다.

‘시그널’ 미생’ 나의 아저씨’의 김원석 감독과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으며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김지원 등이 출연연해 ‘아스달 연대기 시즌 1’은 총 3파트, 18부작으로 방송됐으며 최고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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